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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경비는 항공권을 빼면 4박 5일 1인 약 14만~40만 원 사이에서 숙소 등급이 대부분을 정해요. 하루 예산 두 단계를 기준으로 혼자·둘이 갈 때 합계, 이펭 축제 주간 추가금, 환전 금액까지 차례로 계산했어요.
※ 2026년 10월 기준이에요. 1바트 = 약 39.5원으로 계산했고, 항공·숙소 요금은 예약 시점마다 크게 달라지니 예약 전 다시 확인하세요. 확인한 공식 출처: 유럽중앙은행(ECB) 기준환율, 태국관광청(TAT) 이펭 일정 · 하루 예산은 여행 안내서 3곳(멜리아·태국 홀리데이 가이드·커런시숍) 범위가 겹치는 구간.
📌 한눈에 보기
- 1인 하루(숙소 포함): 알뜰 900~1,200바트(약 3.6만~4.7만 원), 보통 1,900~2,500바트(약 7.5만~9.9만 원)
- 4박 5일(현지 4일) 1인: 알뜰 약 14만~19만 원, 보통 약 30만~40만 원 · 항공권 별도
- 카오소이 한 그릇 40~75바트, 도이수텝 외국인 입장료 30바트
- 이펭 주간(2026년은 11월 24~26일 무렵)은 숙소비를 평소의 1.5~2배로 잡기
- 인천 직항 갈 때 약 5시간 50분~6시간 10분
목차
치앙마이 하루 경비, 1인 예산 두 단계
안내서마다 범위가 달라서 세 곳이 겹치는 구간만 남겼어요. 둘 다 숙소비가 들어간 1인 하루 금액이에요.
| 단계 | 바트 | 숙소 | 원화 | 하루 모습 |
|---|---|---|---|---|
| 알뜰 | 900~1,200 | 게스트하우스 | 약 3.6만~4.7만 원 | 로컬 식당 세 끼, 썽태우 이동 |
| 보통 | 1,900~2,500 | 에어컨 개인실 호텔(1박 800~2,000바트) | 약 7.5만~9.9만 원 | 카페 한 번, 마사지 한 번 |

하루 밥값은 300~600바트면 넉넉해요. 그래서 보통 단계의 절반 가까이는 숙소비이고, 방을 둘이 나누면 1인 금액이 바로 내려가요.
어느 단계로 잡을지 헷갈리면 첫 숙소부터 보세요. 에어컨 개인실 호텔을 잡았다면 보통, 게스트하우스 도미토리라면 알뜰 단계로 계산하면 크게 어긋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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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4박 5일·6박 7일 경비, 혼자와 둘이 비교
마지막 날은 공항 이동이라 4박 5일은 현지 4일, 6박 7일은 현지 6일로 곱했어요. 2인은 1박 1,000바트짜리 방을 함께 쓴다고 보고 숙소비 중복분을 뺐어요.
| 일정 | 혼자 알뜰 | 혼자 보통 | 2인 보통 합계(방 공유) |
|---|---|---|---|
| 4박 5일 | 약 14만~19만 원 | 약 30만~40만 원 | 11,200~16,000바트 · 약 44만~63만 원 |
| 6박 7일 | 약 21만~28만 원 | 약 45만~59만 원 | 16,800~24,000바트 · 약 66만~95만 원 |

- 모두 항공권을 뺀 현지 경비예요
- 쿠킹 클래스, 코끼리 보호구역 같은 하루 투어는 가격 차이가 커서 따로 더하기
- 호텔을 카드로 미리 결제했다면 그만큼은 환전에서 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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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물가, 원화로 바꾸면 이 정도
- 로컬 국수(카오소이·팟타이) 1그릇: 40~75바트, 약 1,600~3,000원
- 하루 세 끼 로컬 식당: 300바트 안팎, 약 1만 2천 원
- 왓 프라탓 도이수텝 입장료: 외국인 30바트, 약 1,200원
- 에어컨 호텔 1박: 800~2,000바트, 약 3만 2천~7만 9천 원

▲ 야시장 노점 테이블에 놓인 카오소이 한 그릇 (AI 이미지)
2025년 도입된 국립공원 입장료는 사원 참배 목적으로 큰길을 오르는 사람과는 상관없다는 게 현지 안내예요. 썽태우는 일행이 많을수록 1인 차비가 내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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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이펭 축제 주간, 경비 다시 계산하기
이펭(풍등 축제) 주간에는 숙소값이 크게 뛰어요. 적게는 30~50%, 많게는 두세 배라는 자료까지 있어서 숙소 부분만 1.5~2배로 바꿔 넣는 방식이 안전해요.
| 평소 숙소 1박 | 1.5배일 때 | 2배일 때 | 4박 추가 비용 |
|---|---|---|---|
| 800바트 | 1,200바트 | 1,600바트 | 1,600~3,200바트 · 약 6만~13만 원 |
| 1,000바트 | 1,500바트 | 2,000바트 | 2,000~4,000바트 · 약 8만~16만 원 |
| 1,500바트 | 2,250바트 | 3,000바트 | 3,000~6,000바트 · 약 12만~24만 원 |

▲ 밤하늘로 떠오르는 수많은 풍등 (AI 이미지)
- 2026년 이펭은 11월 24~25일 무렵, 관광청 일정은 24~26일이에요
- 날짜는 태국력 보름달 기준이라 해마다 바뀌니 관광청 발표를 먼저 확인
- 2~3달 전 예약이 기본이고, 늦었다면 무료 취소 요금으로 먼저 잡아 두기
- 타패 게이트·핑강 주변이 가장 비싸고, 님만해민이나 외곽은 덜 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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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환전, 얼마를 바꿀지 정하는 순서
- 1단계: 위 합계표에서 내 일정·단계 금액 고르기
- 2단계: 카드로 미리 낸 숙소비 빼기
- 3단계: 하루 투어를 현장에서 낼 거라면 그 금액 더하기
- 4단계: 예비비로 10% 정도 얹기
- 5단계: 야시장·썽태우용으로 작은 단위 지폐 섞어 달라고 하기
원화를 바트로 바꾸면 10만 원은 약 2,530바트, 20만 원은 약 5,060바트, 40만 원은 약 10,130바트예요. 혼자 보통 4박 5일에서 숙소를 미리 냈다면 20만 원 안팎이 현금으로 바꿀 금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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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비행시간, 첫날과 마지막 날 경비에 넣을 것
인천 출발 직항 기준으로 가는 편 약 5시간 50분~6시간 10분, 오는 편 약 5시간 15분~5시간 30분 걸려요.
- 밤에 도착하는 편이면 첫날 숙소 1박이 일정에 더 붙는지 확인
- 새벽 귀국편이면 마지막 날 숙소를 하루 더 쓸지, 늦은 체크아웃을 살지 비교
- 공항~시내 이동비는 하루 예산 안 교통비로 처리
- 현지 데이터(eSIM·유심) 비용도 도착 첫날 지출로 미리 넣어 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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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경비 질문
치앙마이 4박 5일, 50만 원이면 충분한가요?
항공권을 뺀 혼자 보통 여행(약 30만~40만 원)이면 하루 투어 한두 개를 넣어도 들어오는 금액이에요.
둘이 가면 경비가 정확히 두 배인가요?
아니에요. 방을 함께 쓰는 만큼 숙소비가 겹쳐서 1인 금액은 더 내려가요.
치앙마이 일주일이면 얼마를 잡아야 하나요?
6박 7일 혼자 보통 여행 기준으로 항공권 빼고 약 45만~59만 원이에요.
이펭 때 가면 얼마나 더 드나요?
평소 1박 1,000바트 숙소 기준으로 4박이면 약 8만~16만 원이 더 든다고 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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