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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입국신고서 PAI는 출발 72시간 전부터 온라인으로 쓰고, 받은 QR을 여권과 함께 보여주는 방식이에요. 호치민에서 시작해 지금은 하노이·다낭·푸꾸옥·나트랑(깜란)까지 넓어져서, 내 공항과 출발 시각에 맞춘 작성 시점과 막힐 때 대처를 표로 묶었어요.
※ 2026년 10월 기준이에요. 공항 목록·입력 항목은 언제든 달라질 수 있어 출발 전 공식 확인이 필요해요. 확인한 공식 출처: 베트남 출입국관리국 사전 입국 정보 포털, 한국 대사관·다낭 총영사관 안내.
📌 한눈에 보기
- 작성 시점: 항공편 출발 72시간 전부터 열려요. 출발 2~3일 전 저녁이 가장 여유로워요
- 적용 공항: 호치민(2026.4.15~)·푸꾸옥·하노이·다낭·나트랑 깜란까지 선택 가능
- 비용: 베트남 출입국관리국 공식 사이트는 무료(주소는 아래 카드), 돈 받는 대행 사이트 주의
- 건강신고: 2026년 7월 1일부터 PAI와 별도로 최근 7일 건강 상태 신고
- QR: 한 사람당 하나, 캡처해서 오프라인으로 열리게 저장
이 글에서 다루는 것
베트남 PAI, 나는 써야 할까
대상은 외국 여권으로 베트남에 들어가는 사람이에요. 내 상황을 아래 표에서 찾으면 바로 답이 나와요.
| 내 상황 | PAI | 같이 챙길 것 |
|---|---|---|
| 한국 여권, 무비자 관광 | 작성 | 건강신고 |
| 전자비자(e-visa) 받고 입국 | 작성 | e-visa 승인서 (PAI는 비자를 대신하지 않음) |
| 아이·부모님 동반 | 한 명씩 각각 작성 | 가족 QR을 한 휴대폰에 모으기 |
| 공항 밖으로 안 나가는 단순 환승 | 대상 아님 | 환승 항공편 확인 |
| 베트남 국적 여권 | 대상 아님 | - |
어느 공항이든 '써 두면 손해 없고, 안 쓰면 현장에서 줄이 길어진다'고 보면 판단이 쉬워요.
베트남 입국신고서 공항별 적용, 어디까지 넓어졌나
PAI는 큰 국제공항부터 순서대로 붙었어요. 다낭과 나트랑은 의무 여부를 자료마다 다르게 적고 있어서, 미리 쓰는 쪽을 권해요.

| 공항 | 적용 시점 | 판단 |
|---|---|---|
| 호치민 탄손누트 | 2026년 4월 15일 시작 | 필수로 생각 |
| 푸꾸옥 | 2026년 6월 1일 | 필수로 생각 |
| 하노이 노이바이 | 2026년 6월 8일 | 필수로 생각 |
| 다낭 | 6월 중 확대(예정 6월 15일) | 미리 작성 권장 |
| 나트랑 깜란 | 6월 22일 시스템에 추가 발표 | 미리 작성 권장 |
- 새 공항이 추가되면 PAI 화면의 입국 공항 목록에 먼저 떠요. 작성할 때 목록에 내 공항이 있는지 보면 가장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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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시각별 PAI 작성 시점 계산
창이 열리는 기준은 내 비행기 출발 시각이에요. 72시간을 날짜로 바꾸면 헷갈리지 않아요.
| 출발 비행기 | 작성 열리는 때 | 추천 작성 시간 |
|---|---|---|
| 금요일 오전 10시 | 화요일 오전 10시 | 화요일 저녁~수요일 |
| 토요일 저녁 7시 | 수요일 저녁 7시 | 수요일 밤~목요일 |
| 일요일 새벽 1시 | 목요일 새벽 1시 | 목요일 저녁 |
| 월요일 오후 2시 | 금요일 오후 2시 | 금요일 저녁 (주말 전 끝내기) |
- 출발 전날 밤에 쓰면 오류가 났을 때 고칠 시간이 없어요.
- 공항 가는 길에 쓰면 와이파이·배터리가 변수예요.
- 일정이 바뀌어 비행기가 변경되면 새 편명으로 다시 제출하는 게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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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입국신고서 작성 순서, 6단계 체크리스트

- 1. 주소 확인: 주소창이 .gov.vn으로 끝나는지 봐요. 결제 화면이 나오면 공식 사이트가 아니에요.
- 2. 여권: 영문 성·이름 순서, 여권번호, 만료일을 사진면과 똑같이 넣어요.
- 3. 항공편: 예약 메일을 옆 탭에 띄우고 편명·도착일을 한 글자씩 대조해요.
- 4. 숙소: 첫날 호텔 영문 이름과 주소를 예약 앱에서 복사해 붙여요.
- 5. 입국 형태: 무비자인지, 비자가 있는지 맞는 항목을 골라요.
- 6. QR 저장: 받자마자 캡처해 사진첩에 두고, 비행기 모드에서도 열리는지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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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건강신고서, PAI와 따로 챙길 것
건강신고는 2026년 7월 1일부터 생긴 별도 절차예요. PAI가 이동 정보라면, 건강신고는 최근 7일 몸 상태를 알리는 서류예요.

- PAI: 여권·항공편·숙소·비자 → QR 발급 → 입국 심사 때 제시
- 건강신고: 최근 7일 건강 상태 → 전자 또는 서면으로 제출
- 둘 다 해야 입국장에서 다시 서류를 쓰는 일이 없어요.
- 건강신고 방식은 공지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직전 대사관 안내를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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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공항 도착 당일, 입국 심사까지 순서
서류를 다 챙겼다면 도착 당일은 보여주기만 하면 돼요. 내리기 전에 아래 순서대로 휴대폰을 준비해 두세요.
- 착륙 전: 비행기 모드 상태에서 사진첩의 QR 캡처가 열리는지 한 번 더 봐요.
- 내린 뒤: 건강신고를 서면으로 내야 하는 안내가 있으면 그 줄부터 들러요.
- 입국 심사: 여권 사진면을 펼치고 QR 화면 밝기를 최대로 올려 함께 내밀어요.
- 가족: 보호자가 아이 여권과 QR을 묶어 한 번에 내면 심사가 빨라요.
- 짐 찾기 후: 유심·eSIM이 켜지면 대행 결제 문자 같은 의심 메시지는 열지 않아요.
현장에서 처음 작성하는 사람들 줄은 붐비는 시간에 길어지는 일이 많아요. 미리 쓴 사람은 그 줄을 건너뛰는 셈이에요.
QR이 안 나오거나 막힐 때 대처
- QR 발급 거부 → 대부분 편명·날짜·여권번호 오타예요. 예약 메일과 여권을 보며 다시 넣어요.
- 입력 창이 안 열림 → 아직 72시간 전이 아닐 수 있어요. 위 계산표로 시각을 다시 봐요.
- 대행 사이트에서 결제함 → 공식 PAI는 무료예요. 카드사에 문의하고 공식 주소에서 다시 작성해요.
- 공항에서 QR이 안 열림 → 캡처본을 보여줘요. 그것도 없으면 현장 처리는 가능하지만 대기가 길어져요.
- 일행 QR이 섞임 → 사진 파일 이름을 사람 이름으로 바꿔 두면 심사대에서 바로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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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 한 줄 답
PAI 작성 비용이 있나요?
공식 사이트는 무료이고, 돈을 받는 곳은 대행 사이트예요.
종이 입국신고서는 아직 있나요?
주요 국제공항은 PAI로 바뀌는 중이라 온라인 작성이 기본이에요.
아이도 PAI를 따로 써야 하나요?
네, QR은 한 사람당 하나라 아이 것도 각각 만들어야 해요.
비행기 편이 바뀌면 어떻게 하나요?
바뀐 편명과 날짜로 새로 제출해 두는 게 안전해요.
다낭·나트랑도 꼭 써야 하나요?
의무 여부는 자료마다 다르지만 두 공항 모두 목록에 있어 미리 쓰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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