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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공항에서 하카타역 가는 법 표지, 공항 버스 정류장과 여행 가방

후쿠오카 공항에서 하카타역 가는 직행버스가 올해 4월부터 400엔으로 올랐어요. 예전 글의 310엔만 보고 가면 계산이 틀려서, 버스·무료 셔틀+지하철·택시를 일행 수와 짐 기준으로 다시 맞춰 봤어요.
※ 2026년 11월 3일 기준이에요. 운임은 니시테츠 공식 캐시리스 버스 안내와 보도자료, 후쿠오카공항·후쿠오카시 지하철 공식 페이지를 대조했어요. 원화는 100엔 850원으로 어림했고, 택시는 1대 2,000엔을 가정한 비교용 값이에요. 시간표와 요금은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해 주세요.

📌 한눈에 보기

  • 국제선 6·7번 승강장 직행버스는 400엔, 카드·IC로 내면 380엔이고 약 20~25분 걸려요
  • 무료 연결버스(약 10분)로 국내선에 간 뒤 지하철을 타면 260엔, 두 정거장이에요
  • 이 직행버스는 캐시리스 노선이라 현금보다 카드나 교통카드가 편해요
  • 4명이 짐이 많으면 택시 1대(약 1,500~2,500엔)가 1인당 버스와 비슷해져요
  • 덴진 숙소는 4월에 생긴 덴진 직행 특급(500엔, IC 480엔)도 있지만 신용카드는 안 돼요

후쿠오카 공항에서 하카타역 버스, 400엔이 맞나요

맞아요. 니시테츠 공식 안내에 하카타역 지쿠시 출구~국제선 구간 운임이 400엔으로 나와 있어요. 차 안에서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로 내면 20엔이 빠져요.

항목 내용
타는 곳 국제선 터미널 1층 6·7번 승강장
내리는 곳 하카타역 지쿠시 출구(신칸센 쪽)
운임 400엔, 카드·IC 결제 380엔
걸리는 시간 약 20~25분, 중간 정차 없음
결제 Visa·JCB 등 터치 결제, 스이카·니모카 같은 교통카드
  • 지난해 4월부터 버스 종점이 하카타 버스터미널이 아닌 지쿠시 출구로 바뀌었어요
  • 하루 70편 넘게 다녀서 오래 기다리는 일은 드물어요
  • 현금은 사정이 있을 때만 받는 실험 노선이라 카드를 미리 꺼내 둬요
후쿠오카 공항에서 하카타역 가는 직행버스를 기다리는 국제선 정류장

▲ 캐리어를 옆에 두고 직행버스를 기다리는 오후의 공항 정류장 (AI 이미지)

후쿠오카 공항 하카타역 지하철, 국제선이면 한 번 갈아타요

지하철역은 국내선 터미널에 붙어 있어요. 한국에서 오면 국제선에 내리니 무료 연결버스를 한 번 타야 해요.

단계 걸리는 시간 돈
국제선 → 국내선 무료 연결버스 약 10분, 5~7분 간격 0엔
국내선 하차 → 지하철 개찰구 몇 분 0엔
후쿠오카공항역 → 하카타역(2정거장) 약 5분 어른 260엔, 어린이 130엔
합계 대기 포함 약 25~30분 260엔
  • 연결버스는 2024년 12월 전용 도로가 생기며 15분에서 10분으로 줄었어요
  • 공항선은 하카타를 지나 덴진까지 한 번에 가요
  • 연결버스 운행은 대략 아침 6시부터 밤 11시 20분 무렵까지예요

버스보다 140엔 싸지만 짐을 들고 두 번 타고 내리는 게 단점이에요. 혼자이고 배낭 하나라면 지하철 쪽이 마음 편해요.

후쿠오카 공항 하카타역 지하철을 타러 가는 국내선 터미널 지하 통로

▲ 지하철 개찰구 앞 통로에 캐리어 하나를 세워 둔 밝은 공항 지하 (AI 이미지)

👉 다음 단계

후쿠오카 공항 하카타역 택시비, 일행 수로 바꿔 보면

아래 표는 버스를 카드로 내고(380엔), 택시는 1대 2,000엔으로 잡아 계산했어요. 택시는 시간대와 길 사정에 따라 1,500~2,500엔 사이로 움직여요.

일행 직행버스 합계 무료 셔틀+지하철 합계 택시 1대(가정)
1명 380엔(약 3,200원) 260엔(약 2,200원) 2,000엔(약 1만 7천 원)
2명 760엔(약 6,500원) 520엔(약 4,400원) 2,000엔, 1인 1,000엔
3명 1,140엔(약 9,700원) 780엔(약 6,600원) 2,000엔, 1인 약 670엔
4명 1,520엔(약 1만 2,900원) 1,040엔(약 8,800원) 2,000엔, 1인 500엔
  • 4명이면 택시 1인 몫이 버스와 120엔 차이뿐이에요
  • 아이가 있으면 지하철 어린이 130엔이라 지하철 쪽 합계가 더 내려가요
  • 트렁크가 큰 캐리어 4개를 다 못 실을 수 있으니 짐이 많으면 2대를 생각해요
후쿠오카 공항에서 하카타역까지 일행 수별 교통비를 정리한 카드

3명부터는 택시와 버스의 1인당 차이가 300엔 안쪽으로 줄어요. 이때는 요금보다 짐과 숙소 위치로 고르는 게 맞아요.

후쿠오카 공항 늦은 도착, 밤에는 무엇을 탈까

착륙 시각 추천 이유
오후 6시 이전 직행버스 입국 뒤 바로 타고 한 번에 도착
오후 6~9시 직행버스 또는 지하철 퇴근길 도로가 막히면 지하철이 더 정확
오후 9~10시 반 지하철 연결버스 막차 전에 국내선으로 이동
밤 11시 이후 택시 연결버스와 지하철 막차가 가까워짐
  • 입국 심사와 짐 찾기에 30분~1시간을 따로 잡아요
  • 택시 앱은 GO와 우버 택시를 쓸 수 있어요
  • 국제선 택시 승강장은 1층이에요

막차 시각은 요일마다 조금씩 달라서 공식 시간표로 다시 보는 게 안전해요. 착륙이 늦은 저가 항공편이라면 숙소를 하카타역 바로 앞으로 잡는 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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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역에서 후쿠오카 공항 국제선, 돌아갈 때 몇 시에 나설까

귀국 날은 반대로 지쿠시 출구에서 국제선 직행버스를 타면 돼요. 지하철로 가면 국내선에 내리니 무료 연결버스로 한 번 더 옮겨야 해요.

비행기 출발 공항 도착 목표(2시간 전) 직행버스로 하카타 출발 지하철로 하카타 출발
오전 9시 오전 7시 오전 6시 25분쯤 오전 6시 20분쯤
오후 1시 오전 11시 오전 10시 25분쯤 오전 10시 20분쯤
오후 5시 오후 3시 오후 2시 25분쯤 오후 2시 20분쯤
오후 8시 오후 6시 오후 5시 10분쯤(퇴근길 여유) 오후 5시 20분쯤
  • 버스는 25분, 지하철은 대기 포함 30분에 정류장까지 걷는 5~10분을 더했어요
  • 저녁 5시 전후는 도로가 막힐 수 있어 버스 쪽에 15분을 더 얹었어요
  • 면세 환급 단말기를 들러야 하면 공항 도착을 30분 더 당겨요

이 표는 일본 출국 수속을 2시간 전에 시작한다는 가정이에요. 항공사가 안내하는 카운터 마감 시각을 먼저 보고, 거기서 거꾸로 맞추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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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공항에서 덴진 숙소라면

올해 4월 국제선에서 니시테츠 덴진 고속버스터미널까지 서지 않고 가는 특급이 생겼어요. 하카타가 아니라 덴진에 숙소를 잡았다면 이 노선을 같이 비교해요.

방법 운임 시간 주의
덴진 직행 특급 500엔, IC 480엔 약 30~40분 하루 17왕복, 신용카드 불가
무료 셔틀+지하철 지하철 운임만 대기 포함 30분 안팎 공항선이 덴진역까지 바로 감
택시 하카타보다 조금 더 길 사정에 따라 4명이면 나눠 내기 좋음
  • 특급은 교통카드나 현금 준비가 필요해요
  • 편수가 적어 시간이 안 맞으면 지하철이 빨라요

후쿠오카 공항 이동, 자주 헷갈리는 것

후쿠오카 공항 버스 표는 어디서 사나요?

직행버스는 따로 표 없이 차 안에서 카드나 교통카드를 찍어요.

310엔이라는 글은 틀린 건가요?

2026년 4월 1일 전 운임이라 지금은 400엔이에요.

한국 체크카드로 버스를 탈 수 있나요?

Visa·Mastercard 등 터치 결제가 되는 카드면 대개 돼요, 출발 전 해외 결제 설정만 확인해요.

착륙 전에 정해 둘 것

  • 혼자·둘이고 짐이 가벼우면: 무료 셔틀 + 지하철 260엔
  • 짐이 많거나 한 번에 가고 싶으면: 직행버스 카드 380엔
  • 4명 이상이거나 밤 11시 넘어 도착하면: 택시
  • 덴진 숙소면: 덴진 특급(카드 불가)과 지하철 중 시간 맞는 쪽